소개

벤치에 앉아서 편하게 이야기하는 곳

대학원생 때부터 교수가 된 지금까지,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편하게 풀어놓으려고 만든 공간이에요. 벤치에 나란히 앉아서 “아, 맞다, 그때 이런 일이 있었잖아” 하고 이야기하는 느낌으로요.

힘들었던 얘기만 쓰려는 것도 아니고요. 어이없던 순간, 웃긴 에피소드, 그러다 어쩌다 배운 팁들, 가끔은 진짜 고생했던 순간까지! 그냥 생각나는 대로 가볍게 씁니다.

결국 다 사람 사는 얘기니까, 벤치에 잠깐 앉아 쉬어 가는 기분으로 읽어 주세요.